응?으응?



12/2

편의점...아 ㅆㅂ 이제 2년 동안 어떻게...하나, 저질러 놓고 보자면 나보고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
정말 짜증.. 만감이 교차한다. 보건소에서 근무하는것도 질려가기도 하지만 부모님은 그렇게 덜썩 계약을 해버리고 힘들다고 직장을 그만두라고 하니 앞으로 2년이 걱정된다. 그리고 2년 후는 더욱 걱정이 된다. 내 20대 후반은 이렇게 그냥 끝나 버리나....
앞으로 어쩌나...연말이라 마무리해야 할 일들은 넘쳐서 흐르고..............................................먀ㅐㄴㅇ로ㅑㅁ노랴몬랴ㅗㅁ오랴ㅁㄴㅇ랴ㅕㅗ 아 씨발

7/16 오늘의 하루

정말 개떡 같은 하루였어-전날 즐겁게 술마시고 (일, 퀀, 님부 그리고 나) 새벽에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 집에 도착해서...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동생과 함께 일을하러 고고씽.. 술기운에 잠은 잘못자서...이런저런 핑계로...열심히 가르치지 못했어.. 아이들에게도 미안하고 나에게도 미안한 상황이었어..일이 끈나고 비를 맞으면서 달리고 싶다는 기분이 ... » 내용보기


블로그 스티커 - idea

블로그 스티커 - B형

블로그 스티커 - O형

米소녀 위젯

야구가 좋아